백성현 논산시장, 폭우 피해 논산천‧하천변 등 현장 점검

논산계룡신문 | 기사입력 2024/07/08 [17:10]
"더욱 세심한 안전관리와 철저한 대책 마련" 지시

백성현 논산시장, 폭우 피해 논산천‧하천변 등 현장 점검

"더욱 세심한 안전관리와 철저한 대책 마련" 지시
논산계룡신문 | 입력 : 2024/07/08 [17:10]

 

 

백성현 논산시장이 7월 7일 밤부터 내린 폭우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지역을 돌며 더욱 세심한 안전관리와 철저한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논산시에는 시간 당 30~50mm의 매우 강한 비가 계속 됐으며, 낮 12시 기준으로 평균 누적 강수량 317mm를 기록했다.

시는 8일 새벽 호우주의보 및 산사태 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단계적 비상근무에 돌입했으며, 경찰서와 협조해 산사태 취약 지역의 주민이 대피할 수 있도록 사전 조치했다.

또한, 은진면 교촌리 등을 비롯해 논산대교 둔치주차장, 연산면 일원 차량 진입을 통제하여 차량 침수 피해를 막는 한편, 토사유출, 수목전도 등의 피해가 있는 지역에 대해 즉각 조치해 복구 중에 있으며, 산간계곡, 급경사지 등 취약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예찰을 이어나가고 있다.

백성현 시장은 공식적인 일정을 모두 취소한 뒤 지난 해 붕괴 피해가 발생한 성동면 제방, 금강변 등에 대해 우선적으로 상황을 점검하고, 논산천, 저지대 농경지, 하천변과 배수로 곳곳을 일일이 확인하며 주변 통제 및 복구 상황 등 필요한 조치가 빠르게 이뤄질 수 있도록 주문했다.

현재 각 실‧과‧소 및 읍‧면‧동 직원들은 실시간으로 호우 피해 및 도로 통제 등의 상황을 공유하고 있으며, 지원이 필요한 경우 시에 요청하여 신속하게 조치하는 등 시민의 재산 및 인명 피해 최소화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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