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소방서(서장 김옥식)는 4월21일 오전10시 동두천시 상패동 소재 시민회관에서 동두천소방서 주관으로 시청, 한전, KT, 전기안전공사, 경찰, 보건소, 의용소방대 등 8개 기관 및 단체와 인원 100명, 장비 14대를 동원해 긴급구조통제단 가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의 목적은 재난사고에 대비한 긴급구조통제단 가동절차 훈련으로서 재난현장의 통합대응능력 강화, 통제단 운영 효율화, 지원기관의 유기적인 공조체제를 통해 재난발생시 신속한 대응과 현장 지휘체계를 확립해 보다 효율적인 현장 활동을 수행함으로써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있다. 김옥식 동두천소방서장은 훈련평가를 통해 “시민들의 안전에 대한 요구는 갈수록 높아지고 있으며, 이에 부응하기 위해 유관기관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는 필수적”이라고 강조하고 안전 확보를 위해 각 기관별 역량을 강화해 재난의 사전예방과 수습에 전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원본 기사 보기:의양뉴스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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