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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은 27일 올해 77명의 중증장애 학생들에게 장애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보조공학기기와 자세유지기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3억원의 예산을 확보, 16종의 맞춤형 보조공학기기 및 5종 37개 품목의 자세유지기구를 지원한다. 지원 기구는 ▲저시력 학생을 위한 확대독서기 ▲청각장애 학생을 위한 FM송수신기 ▲지체장애 학생을 위한 터치스크린과 스틱마우스 등이다. 또 휠체어를 사용하거나 자세유지가 필요한 중증 지체장애 학생들을 위해 개인별 신체 특성을 진단, 맞춤 설계한 착석시스템과 자세유지기구도 지원하게 된다.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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