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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는 ‘2010대충청 방문의 해’를 맞아 타 시도민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시내버스 및 시외버스를 활용한 홍보활동을 벌인다.
도는 충남 지역을 제외한 부산, 광주, 대구, 울산시내 지역을 운행하는 시내버스 120대와 대전에서 서울, 인천, 강원, 전북지역을 오가는 시외버스 30대에 광고물을 부착해 버스이용객 및 보행자, 운전자 등을 대상으로 충청방문의 해를 알릴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백제의 문화와 충절의 고장을 느낄 수 있도록 광고를 제작, 꼭 한번 가보고 싶은 충남으로 인식시킬 계획”이라며 “충남의 인지도 확산과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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