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는 장애인 체육회 임시이사회를 10일 오전 11시에 시청 상황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금년도 상반기 주요사업 추진상황보고 및 제16회 장애인체육대회 참가와 관련 지원내용을 집중 논의했다. 주요 토의내용은 우수선수 발굴 육성 방안, 참가선수 우수성적 포상금 지급 방안 등의 장애인 체육회 발전방안 등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장애인체육회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인식의 전환이 있었지만 장애인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효과는 크지않은 상황에서도, 지난해 장애인 도민체전에서 11위라는 성적을 거두었다. 이기원 시장은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함께 어울리며 체육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장애인체육 활성화에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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