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소포우편물 219만 개 완벽소통

충청지방우정청, 임시차량 등 5,000여명 투입

계룡일보 | 기사입력 2013/09/25 [11:04]

추석 소포우편물 219만 개 완벽소통

충청지방우정청, 임시차량 등 5,000여명 투입
계룡일보 | 입력 : 2013/09/25 [11:04]
충청지방우정청(청장 김영수)은 올 추석 우편물 특별소통기간(9.2~9.17, 16일) 동안 219만개의 소포우편물을 소통했다.

이는 5톤 트럭 4,865대 분량에 해당하는 물량으로 가장 많이 처리한 날은 지난 11일로 평상시 하루 물량의 2.3배 수준인 24만 개로 역대 최고 접수물량을 기록했다.

충청지방우정청은 추석 특별소통기간에 추가인력(400여명)을 투입하고 지원부서 인원까지 총 동원하는 등 약 5,000여 명의 인력과 임시차량 등 각종 소통장비를 적기 지원하여 폭주하는 우편물을 원활히 처리했다.

한편, 농·어촌 지역특산품을 취급하는 우체국쇼핑(www.epost.kr)을 통해 이번 추석 명절 기간 동안 138만 개(212억 원)의 특산품이 판매됐으며, 주요 인기상품으로는 김, 한과, 곶감 등 2~5만 원대 중·저가 선물이 많았다.

김영수 청장은“특별소통기간 둘째주(9.9~9.14)에 물량이 집중되고, 비가 내려 집배원들이 배달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전 종사원이 합심해 적기 소통 했다”면서“이번 소통 결과를 분석해 우편서비스 품질향상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기택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PHOTO News
메인사진
[표지초대석] 딸기와 함께 자란 아이들
메인사진
[와이어아트 전시회] 이현 작가의 철선(鐵線)이야기
메인사진
[놀뫼 어린이 동화마을] 정재근 원장의 『풍덩말에서 온 작은 영웅, 을문이』 3
메인사진
[기획특집]오페라마 <인생사용설명서>가 던진 화두, "논산의 유산, 세계로 확장되다"
메인사진
[소통공간] 유권자의 시간, 그리고 책임의 무게
메인사진
[특별대담] 돈암서원 김선의 원장 "오페라마 <인생사용설명서>, 예학의 정신을 오늘의 삶으로 확장하는 문화적 선언"
메인사진
[여행을 찍다] 수로와 선로 사이, 태국이 건네는 ‘뜨거운 생명력’
메인사진
[문화가 산책] 세계적인 예술인의 집결지, 논산 강경
경제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