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지방우정청(청장 김영수)은 26일 우정청 서비스아카데미에서 포스트마케터 발대식을 가졌다. 우편사업을 선도할 마케팅 정예요원(포스트마케터) 53명이 참석한 가운데 베풀어진 이날 발대식은 포스트마케터 선서, 임명장 수여, 마케팅 명인에 대한 기념품 증정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대회는 우편마케팅 핵심 인재로 선정된 포스트마케터를 격려하고 하반기 사업 전략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는 게 우정청 관계자의 설명이다. 특히 이날 ‘웃음으로 힐링하고 소통하라’를 주제의 외부 강사 특강은 우편사업 최 일선에서 일하는 포스트마케터의 사업 의지를 고취하고, 도전과 열정의 업무 수행 등 성취 동기를 부여하는 등 유익한 시간이었다는 평가다. 김영수 청장은 “포스트마케터의 활동을 통해 국민들이 좀 더 편리하게 우체국을 이용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고품격 우편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권기택 기자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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