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우수농산물 대전에 다 모였다"

25~27일 농협하나로클럽 대전점서 홍보판촉전 열려

논산계룡신문 | 기사입력 2013/10/23 [15:15]

"충남 우수농산물 대전에 다 모였다"

25~27일 농협하나로클럽 대전점서 홍보판촉전 열려
논산계룡신문 | 입력 : 2013/10/23 [15:15]
충청남도농업기술원은 25일부터 27일까지 3일동안 농협하나로클럽 대전점(대전 안영동)에서 '충남 우수농특산물 홍보판촉전'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판촉전은 도내 농업인들이 생산한 우수농산물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지도 제고와 안정적 판로개책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충청남도품목농업인연구협의회 주관으로 열린다.
이번 판촉전에는 공주밤, 당진 해나루 사과 등 인지도 있는 농특산물 26품목 45종을 한 자리에 선보일 예정이며, 백화점이나 시중가보다 10~20%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될 계획이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충청남도품목농업인연구협의회 회장 김태훈(53·금산)씨는 "판매를 목적으로 하기보다는 소비자들에게 충남의 우수한 농산물을 알릴 수 있는 초석으로 삼겠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원하는 고품질 친환경 농산물 생산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도 농업기술원은 이번 판촉전이 품목농업인연구협의회와 소비자간의 직거래를 통해 유통경로를 단축시키고 홍보 효과를 극대화시켜 도시 소비자가 충남의 우수농산물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신뢰와 소통의 장이 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도 농업기술원 서동철 인력육성팀장은 "이번 홍보판촉전을 통하여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품목농업인연구협의회의 시장교섭력 확보활동과 소비자 직판활동을 계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충청남도품목농업인연구협의회는 도내 431개회에 1만9266명이 회원으로 활동 중으로, 농가들의 어려움을 스스로 해결하기 위해 생산기술의 표준화와 유통환경 개선, 협업경영실천을 통해 새로운 성공모델을 개발해 농업농촌 현장에 확산하는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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