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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총장 김희수) 평생교육원은 지난 19일 농업6차 산업화 전문가 과정 교육생들과 지역주민들을 초청해 농식품 관련 실용기술 이전 설명회를 개최했다.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 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설명회에는 충남도내 영농법인 및 농식품기업 70여곳, 교육생과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설명회는 국가기술사업화 종합정보망(NTB) 소개, 이전기술 설명, 기술이전 상담 순으로 진행됐다. (재)금산국제인삼약초연구소, 산림자원연구소, 전북대, 한남대 등 4개 기관에서 「식물 유효 추출물을 이용한 숙취해소 및 간 기능 개선」, 「홍삼을 이용한 면역증강 복합 조성물」등 6가지 이전기술을 발표했는데, 교육생 30여명과 주민 10여명이 기술이전 상담을 받는 등 많은 관심과 열의를 보였다. 교육생 이현석 씨는 “인삼 제품으로 창업을 고민하고 있었는데 설명회를 통해 활용 가능한 기술정보를 접하고 상담도 받아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평생교육원장 윤봉환 교수는 “앞으로도 교육생과 지역주민에게 실질적인 창업 및 기술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며 ”산학협력단 및 창업보육센터 등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재취업과 창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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