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희생자 46명 사진. (가로 기준 각줄 왼쪽부터) 이창기 원사, 최한권 상사, 남기훈 상사, 김태석 상사, 문규석 상사, 김경수 중사, 안경환 중사, 김종헌 중사, 최정환 중사, 민평기 중사, 정종율 중사, 박경수 중사, 강준 중사, 박석원 중사, 신선준 중사, 임재엽 중사(진급예정), 손수민 하사, 심영빈 하사, 조정규 하사, 방일민 하사, 조진영 하사, 차균석 하사, 박보람 하사, 문영욱 하사, 이상준 하사, 장진선 하사, 서승원 하사, 박성균 하사, 서대호 하사, 김동진 하사, 이상희 병장, 이용상 병장, 이재민 병장, 이상민 병장(1988년생), 이상민 병장(1989년생), 강현구 병장, 정범구 상병, 김선명 상병, 박정훈 상병, 안동엽 상병, 김선호 상병, 강태민 일병, 나현민 일병, 조지훈 일병, 정태준 이병, 장철희 이병 천안함 희생자 가족들이 내일부터 장례 일정에 들어가 오는 29일 합동 영결식을 치르기로 결정했다. 천안함 전사자가족 협의회는 오늘 오후 8시 부로 실종자 수색을 최종적으로 마치기로 하고 내일 오후 2시부터 평택 2함대 사령부 내에 대표분향소를 운영하기로 해군과 합의했다고 밝혔다. 합동 영결식은 29일 2함대 안보공원에서 엄수한다. 한편, 천안함 희생 장병들에 대한 장례식이 25일부터 해군장으로 5일간 거행됨에 따라 평택 제2함대 사령부와 서울광장을 비롯해 전국 16개 광역시도에 이날 오후부터 분향소가 개시돼 국민들의 조문을 받는다. 계룡시에는 계룡대 근무지원단 체육관 내에 분향소가 설치됐다.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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