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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특사경은 지난 3월 15일부터 지난 20일까지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무작위 선정해 급식에 사용되는 한우에 대한 유전자검사를 실시한 바 모두 한우로 판명되었다고 밝혔다.
특사경은 관내 학교급식에 유통되고 있는 쇠고기 검증을 통해 ‘투명한 유통체계 확립’하고위반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이번 점검을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먹을거리 안전을 위한 상시 단속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실질적인 법질서 확립과 서민생활 보호에 역점을 두고 지속적으로 실시 할 예정이다. 이번에 유전자 검증학교는 엄사초, 용남초, 신도초, 계룡고고 4개교다. 검사는 쇠소기의 DNA 분석으로 한우인지 여부를 가려내는 것으로 이 검사에서 한우가 아닌 것으로 판명되면 쇠고기를 납품한 업체는 축산물가공처리법에 의해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 백하영 총무과장은 “이번 점검은 관내 학교중 일부만 무작위로 선정 점검하였지만, 앞으로 학교 뿐만아니라 아이들을 대상으로 집단 급식을 하는 유치원과 어린이집 등에 대하여도 불시 점검을 통하여 먹거리 안전에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계룡일보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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