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은 위생쓰레기매립장내 재활용선별장에서 재활용품 분리선별 작업에 참여할 현장체험단을 선착순 모집한다. 21일 군에 따르면 가정에서 배출되는 재활용품이 성상별로 분리배출 되지 않거나 분리배출 시에도 생활쓰레기와 혼합 배출되어 재활용품 선별작업에 어려움이 있어 현장체험을 통해 주민들이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재활용품 분리선별 현장체험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5월 10일까지 관내 주민 및 민간단체를 대상으로 체험단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에 참여하게 되는 현장 체험단은 오는 6월 1일부터 6월 30일 기간 중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청산면 대전리에 위치한 위생쓰레기매립장내 재활용품 선별장에서 하루 4시간씩 분리선별 현장체험을 실시하며, 1인당 2만원의 보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현장체험을 통해 재활용품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대 군민 홍보효과를 증대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한다”고 말했다. 기타 현장 체험활동과 관련한 문의는 환경보호과(☎839-2253, 2837)로 하면 된다. 원본 기사 보기:의양뉴스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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