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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경찰서 계룡지구대(대장 이동순)는 계룡시청과 함께 여성안전과 청소년비행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치안 환경 조성에 매진하고 있다.
지난 1개월간 엄사 근린공원 등 4개의 공원에 범죄 환경 조사를 실시하고 여름철 높게 자란 수목으로 가려진 공원의 전지작업으로 외부에서 공원이 잘 보일 수 있도록 시야성을 확보하는 한편, 공원내 CCTV 15대를 설치하여 계룡시 통합관제센터와 연결 24시간 범죄예방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계룡지구대와 계룡시청 관계자는 “지속적인 범죄예방 환경조성으로 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계룡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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