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소방서(서장 권주태)는 지난 8월31일 오전 10시 8분경 논산시 강경읍 대흥리 소재 주택인근에서 강풍으로 인해 나무가 쓰러져 있어 위험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안전조치를 했다.
119구조대원이 사고현장에 도착했을 강풍으로 나무가 주택을 덮친 상황에서 2차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어 전기톱 등 구조장비를 이용해 나무를 제거하고 이동조치 하였다.
소방서 관계자는 “강풍에 의해 주거지 주변의 간판이나 외벽이 날아가거나, 주변 수목이 쓰러지며 안전사고의 발생 가능성이 높으니 평소 기상청 날씨예보에 귀를 기울여 달라”며 “주변의 환경을 살펴보고 사전에 정비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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