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소방서, 강풍으로 주택 덮친 수목 안전하게 제거

논산계룡신문 | 기사입력 2016/09/01 [12:16]

논산소방서, 강풍으로 주택 덮친 수목 안전하게 제거

논산계룡신문 | 입력 : 2016/09/01 [12:16]
강풍에 의해 주택 지붕으로 나무가 쓰러진 장면    © 논산계룡신문

 

 

논산소방서(서장 권주태)는 지난 831일 오전 108분경 논산시 강경읍 대흥리 소재 주택인근에서 강풍으로 인해 나무가 쓰러져 있어 위험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안전조치를 했다.

 

119구조대원이 사고현장에 도착했을 강풍으로 나무가 주택을 덮친 상황에서 2차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어 전기톱 등 구조장비를 이용해 나무를 제거하고 이동조치 하였다.

 

소방서 관계자는 강풍에 의해 주거지 주변의 간판이나 외벽이 날아가거나, 주변 수목이 쓰러지며 안전사고의 발생 가능성이 높으니 평소 기상청 날씨예보에 귀를 기울여 달라주변의 환경을 살펴보고 사전에 정비할 것을 당부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PHOTO News
메인사진
[표지초대석] 딸기와 함께 자란 아이들
메인사진
[와이어아트 전시회] 이현 작가의 철선(鐵線)이야기
메인사진
[놀뫼 어린이 동화마을] 정재근 원장의 『풍덩말에서 온 작은 영웅, 을문이』 3
메인사진
[기획특집]오페라마 <인생사용설명서>가 던진 화두, "논산의 유산, 세계로 확장되다"
메인사진
[소통공간] 유권자의 시간, 그리고 책임의 무게
메인사진
[특별대담] 돈암서원 김선의 원장 "오페라마 <인생사용설명서>, 예학의 정신을 오늘의 삶으로 확장하는 문화적 선언"
메인사진
[여행을 찍다] 수로와 선로 사이, 태국이 건네는 ‘뜨거운 생명력’
메인사진
[문화가 산책] 세계적인 예술인의 집결지, 논산 강경
사회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