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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경찰서(서장 박수영)는 수능시험 후 일탈하기 쉬운 청소년들의 비행 방지 및 선도를 위하여 지난 17일 오후 7시부터 논산 오거리 및 계룡 엄사사거리 일대에서 유관기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으로 야간순찰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논산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 논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1388), 논산‧계룡지역 중‧고등학교 학생부장, 엄마순찰대, 자율방범대 등이 참여하여 논산 화지시장 주변, 논산오거리, 취암동 다목적 놀이터, 계룡시 엄사공원 일대에서 합동 순찰을 전개했다.
또한 유흥가 주변에 모여있는 청소년들을 발견하여 귀가 조치하고 편의점 종사자를 상대로 담배, 주류 판매 시 반드시 신분증으로 청소년 여부를 확인 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주옥 여성청소년장은 “수능 이후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일탈행위 방지교육을 실시하고 연말까지 야간순찰 및 학부모 설명회 등 청소년 선도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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