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署, 공·폐가 및 범죄취약지 일제점검

논산계룡신문 | 기사입력 2017/01/10 [16:05]

논산署, 공·폐가 및 범죄취약지 일제점검

논산계룡신문 | 입력 : 2017/01/10 [16:05]

  

논산경찰서장(서장 박수영)은 연말연시 범죄예방활동을 강화하고 강력범죄・대형사고에 대한 총력대응체계구축, 국민의 안전 확보 및 평온한 분위기 조성을 위해 1월 31일까지 연말연시 특별치안활동을 실시 중 이다.

 

논산경찰서는 오는 11일, 19일 관내 공·폐가 345개소 및 여성안심구역 등 범죄취약지에 대하여 경찰인력을 총동원하여 일제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은 주변 배회자 등에 대한 검문검색을 병행하여 우범자의 범죄기회를 사전 차단하는 등 가시적인 홍보 및 강력범죄 예방도 강화할 예정이다.

 

박수영 서장은 “공·폐가 및 범죄 취약지는 각종 잠재적 범죄 대상지인 만큼 주기적인 점검 및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범죄 가능성을 사전차단하고 논산·계룡 주민들이 범죄에 대한 걱정 없이 생활 할 수 있도록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PHOTO News
메인사진
[표지초대석] 딸기와 함께 자란 아이들
메인사진
[와이어아트 전시회] 이현 작가의 철선(鐵線)이야기
메인사진
[놀뫼 어린이 동화마을] 정재근 원장의 『풍덩말에서 온 작은 영웅, 을문이』 3
메인사진
[기획특집]오페라마 <인생사용설명서>가 던진 화두, "논산의 유산, 세계로 확장되다"
메인사진
[소통공간] 유권자의 시간, 그리고 책임의 무게
메인사진
[특별대담] 돈암서원 김선의 원장 "오페라마 <인생사용설명서>, 예학의 정신을 오늘의 삶으로 확장하는 문화적 선언"
메인사진
[여행을 찍다] 수로와 선로 사이, 태국이 건네는 ‘뜨거운 생명력’
메인사진
[문화가 산책] 세계적인 예술인의 집결지, 논산 강경
사회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