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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경찰서(서장 박수영)는 지난 7일부터 경찰서를 방문하는 민원인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민원안내 도우미’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민원안내 도우미’는 경찰서를 방문하는 민원인이 불편함이 없도록 노약자, 장애인의 보조역할, 담당자 안내, 청사안내 등 경찰서를 방문하는 첫 만남에서 업무를 마치고 배웅하는 단계까지 편의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경찰서장을 포함한 전 직원이 1시간씩 돌아가며 참여하고 있다.
논산경찰서를 방문한 민원인 K씨(29세, 여)는 “경찰서에 들어오면 뭔가 어색하고 무서웠는데, 경찰서 주차장에서부터 친절히 안내해줘 불편하지 않았다”며 민원안내 서비스에 만족감을 표시했다.
박수영 서장은 “앞으로 경찰서를 방문하는 민원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민원인의 만족도 향상을 위하여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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