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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검찰청 논산지청(지청장 박광배)과 (사)논산·부여·계룡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신형철)은 지난 16일 범죄피해자와 피해자 가족 20명을 초청하여 연산면 소재 아트통 통합예술연구소에서 원예치료 치유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범죄피해자 와 그 가족들이 사건 이후 일상생활에서 겪는 긴장과 외상후스트레스, 우울감 등을 해소하고 긍정적인 소통을 통해 심신의 안전을 도모하여 자신감을 회복하고 사회 구성원으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꽃을 이용한 작품 활동을 통하여 정신적 안정을 얻어 행복감, 만족감 향상되고 성취감과 자신감을 증진되어 스트레스, 불안, 우울 등이 감소되는 심리적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
신형철 이사장은 “범죄피해자들이 긍정적인 소통을 통해 자신감을 회복하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당당하게 살아 갈 수 있도록 범죄발생 직후부터 범죄로 인한 상처치유까지 보호·지원에 노력하겠다”며 범죄피해자들을 격려하였다.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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