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소방서, 소방활동 장애 불법 주정차량 단속

논산계룡신문 | 기사입력 2017/04/05 [10:02]

논산소방서, 소방활동 장애 불법 주정차량 단속

논산계룡신문 | 입력 : 2017/04/05 [10:02]

  

논산소방서(서장 권주태)는 화재시 소방차의 신속한 출동을 위해 소방통로확보 중점대상지역 및 소방시설 주변에 대한 수시 불법 주정차 단속을 추진한다.

 

주요 단속대상은 소방용수시설 주변 5m이내 주정차 금지구역에 주·정차된 불법 차량이며, 불법 주정차 위반 시 도로교통법에 따라 2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불법 주정차 단속은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로 인해 초기 원활한 소방용수공급에 지장을 초래해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가 지연되고 인접 건물로 화재가 확대되는 것을 방지하여 시민의 재산과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지속적인 불법 주정차 단속 및 캠페인 등 홍보활동을 통해 신속한 현장대응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무엇보다 성숙한 안전의식으로 불법 주정차 행위를 삼가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PHOTO News
메인사진
[표지초대석] 딸기와 함께 자란 아이들
메인사진
[와이어아트 전시회] 이현 작가의 철선(鐵線)이야기
메인사진
[놀뫼 어린이 동화마을] 정재근 원장의 『풍덩말에서 온 작은 영웅, 을문이』 3
메인사진
[기획특집]오페라마 <인생사용설명서>가 던진 화두, "논산의 유산, 세계로 확장되다"
메인사진
[소통공간] 유권자의 시간, 그리고 책임의 무게
메인사진
[특별대담] 돈암서원 김선의 원장 "오페라마 <인생사용설명서>, 예학의 정신을 오늘의 삶으로 확장하는 문화적 선언"
메인사진
[여행을 찍다] 수로와 선로 사이, 태국이 건네는 ‘뜨거운 생명력’
메인사진
[문화가 산책] 세계적인 예술인의 집결지, 논산 강경
사회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