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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경찰서(서장 박수영)는 지난 21일 백제빌라c동(내동 소재)을 안심원룸으로 인증하고 1호 인증패를 부착하였다.
논산경찰서는 범죄예방 환경설계(CPTED)의 원리에 따라 범죄 예방을 위한 환경을 갖추고 방범시설이 우수한 원룸에 인증패를 제공함으로써 자발적인 방범시설을 갖출 수 있도록 독려하는 인증제도를 4월부터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심원룸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범죄예방을 위한 출입통제 시스템 및 cctv, 방범창 설치 등 6개 항목에 대하여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총 80점 이상을 획득하여야 한다.
안심원룸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논산경찰서 생활안전계(041-746-3346)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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