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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검찰청 논산지청(지청장 박광배)과 (사)논산·부여·계룡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신형철)에서는 지난 20일 범죄피해의 아픔을 가진 범죄피해자와 피해자 가족 15명을 초청하여 부여군 소재 KGC인삼공사 견학과 백제기와문화관에서 도자기공예 미술치료를 진행하였다.
행사에 참석한 피해자들은 사건 후 홀로 세상에 남겨져 있다는 불안감에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었으나 범죄피해자 자조모임과 다양한 치유프로그램에 참가하면서 마음에 안정을 많이 찾아가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청장과 이사장은 범죄피해자들이 긍정적인 소통을 통해 자신감을 회복하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당당하게 살아 갈 수 있도록 범죄발생 직후부터 범죄로 인한 상처치유까지 보호·지원의 노력하겠다며 범죄피해자들을 격려하였다.
(사)논산·부여·계룡 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범죄피해자와 피해자 가족을 대상으로 사건 이후 일상생활에서 겪는 긴장과 외상후스트레스, 우울감 등을 해소하고 긍정적인 소통을 통해 심신의 안전을 도모하여 자신감을 회복하고 사회 구성원으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치유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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