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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경찰서(서장 신주현)에서는 졸업 시즌이 한창인 가운데 학교주변 예방순찰을 강화 및 폭력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2월 8일 오후 7시 논산오거리에서 논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과, 논산시청,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논산시 유해환경 감시단과 합동으로 졸업식 뒤풀이 및 탈선예방을 위한 학교 주변 및 PC방, 노래방 주변에서 청소년 보호활동을 실시하였다.
논산경찰서는 2월 14일까지 논산·계룡지역 70여개 학교에 졸업식 행사가 예정됨에 따라 3월말까지 학교주변 범죄예방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졸업과 개학이시즌인 2월과 3월에는 학교폭력 신고가 잦은 만큼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및 학교폭력 집중 신고기간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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