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의 기질 찾기 대충청 자주인으로 상징되는 사람들

홍익하고 이화하는 대륙적 풍모와 기질을 찾고 양성하여 한민족의 대통일을 위한 실천에 들어갑니다.

대.자.보 편집부 | 기사입력 2010/03/28 [15:13]

대륙의 기질 찾기 대충청 자주인으로 상징되는 사람들

홍익하고 이화하는 대륙적 풍모와 기질을 찾고 양성하여 한민족의 대통일을 위한 실천에 들어갑니다.
대.자.보 편집부 | 입력 : 2010/03/28 [15:13]
▲ 3. 23일 김원웅 전 국회통일외교통상위원장은 민주당 대전시장후보로 확정 1호 대충청 자주인 © 대.자.보 편집부

지난 3월10일 김원웅 전 국회통일외교통상위원장은 “대충청 자주선언”을 발표하였습니다.

김원웅 전 국회통일외교통상위원장은 친일매국사대세력을 뿌리로 하는 이명박 대통령의 대전내방을 기하여 대전시청북문에서 조선조 이후 계룡산자락에 천도를 시도하나 정도전 등의 만류로 현 서울에 수도를 정한이후 700여년 만에 행정수도를 계룡산자락에 세종시를 분산함으로서 서울의 과밀화로 경제, 사회, 문화적인 문제가 발생, 지난 박정희 정부, 전두환, 노태우 군사독재시절에도 연구 과천청사와 대전청사로 분할 검증 과정을 거쳐 문민정부, 국민의정부를 거쳐 참여정부에서 확정된 세종시를 백지화함으로 국토균형발전과 혁신도시가 무력화됨으로써 대한민국은 극도의 혼란에 처하게 되었다.

  “대충청 자주선언”은 한반도가 분단으로 대륙적기질의 풍모를 잃어가고 있음을 안타깝게 여긴 김원웅 전 국회통일외교통상위원장이 지난 3월10일 선포함으로서 근본적으로 충청인의 기질 속에 숨어있는 대륙적기질을 찾고, 한민족 대통일은 대륙과 더불어 함께 할 수 밖에 없음을 알리고, 대륙적기질이 가장 많이 남아 있는 충청인들의 대륙 혼을 불러일으키는 운동을 하고자한다. 

  특히 김원웅 전 국회통일외교통상위원장은 대한민국임시정부 김구 주석의 주선과 주례를 한 것으로 유전자에는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정통성이 숨쉬고 있으며 독립군 김근수와 여성광복군 전월선의 장남으로 대륙 중경에서 44년에 태어났다, 특히 김원웅 위원장의 대충청 자주인 `1호로 선정하고, 지속적으로 대충청 자주인을 찾고 양성하고자함이다.

 

다음은 전국회통일외교통상위원장의 대충청 자주선언문 전문을 게제한다. 

  세종시 건설은 국가경쟁력 제고를 위한 국토균형발전의 상징입니다. 이명박대통령도 원안건설을 국민들에게 수십차례 약속했습니다. 그러나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려는 세력이 지금 세종시 백지화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우리 충청인은 충청인의 자주의지에 반하는 세종시 수정안을 결코 수용할 수 없습니다.는 뜻을 천명합니다. 오늘 이대통령의 내전을 기하여, “대충청 자주선언”을 선포합니다.

  2010년 3월 10일

민주당

대전시장예비후보 김원웅

▲3월10일 김원웅 전 국회통일외교통상위원장의 대충청 자주선언 을 한 전문 원문이다.     © 대.자.보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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