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문화관광재단, ‘문화가 있는 피크닉 데이 041’ 개최‘2024 문화가 있는 날 - 구석구석 문화배달’ 사업 선정
총 사업비 2억8천8백만원 투입, 6월부터 11월까지 총 6회 진행
논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지진호)은 ‘2024 문화가 있는 날 - 구석구석 문화배달’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국비+지방비) 2억8천8백만원을 확보하고 6월부터 11월까지 <문화가 있는 피크닉 데이 041> 행사를 추진한다고 5월 24일 밝혔다. ‘2024 문화가 있는 날 – 구석구석 문화배달’은 문화체육관광부, 충청남도, 논산시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 충남문화관광재단, 논산문화관광재단의 주관 사업으로,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 및 문화 균형발전을 위한 사업이다. 재단은 6월부터 11월까지 ‘문화가 있는 날’(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연산문화창고, 탑정호 수변공원, 논산가족시민공원 등 논산지역 다양한 곳에서 행사를 진행하며, 월별 테마에 따라 패밀리, 그린 피크닉, 환경, 썸머 & 워터, 피크닉 페스티벌, 도깨비 등 총 6회에 걸쳐 다채로운 행사로 지역민들에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다. 지진호 대표이사는 “‘문화가 있는 피크닉데이 041’행사를 통해 지역 예술가들과 시민들이 호흡할 수 있는 문화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 논산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 문의는 041-730-2925으로 연락하면 된다.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