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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논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백성현)은 지역 예술인 전시공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박범신 작가의 시(詩)를 담은 이후란 작가의 시그림展 <누구나 가슴 속엔 시인이 살고 있네>를 개최한다고 10월 16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소금문학관 지역예술인 전시공간 지원사업’에 선정된 작가들에게 지속 가능한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제7회차로 열리는 이후란 작가의 시화 전시는 박범신 작가의 시에서 영감을 받아 추상적인 이미지로 표현한 작품들로 구성되었다. 전시는 10월 18일부터 11월 2일까지 강경산 소금문학관 지하 1층 갤러리에서 열리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자세한 정보는 논산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와 소금문학관 인스타그램(@salt_literary_2010), 전화(☎041-745-98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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