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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이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Fores)가 선정한 200대 기업에서 아시아지역 소매업부문 1위로 선정된 것을 축하하며 25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프리미엄 세일에 들어간다.
지난 5월에 포브스는 개별기업의 자산과 매출, 순익, 시장가치 등을 근거로 이 같은 순위를 발표한 바 있다. 올해 롯데쇼핑은 그동안 아시아 1위를 유지했던 일본의 이온(Aeon)사를 앞서 최초로 1위에 올랐다. 롯데백화점은 고객의 성원으로 아시아 1등을 수상한 것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세일 기간 매주 주말마다 사은선물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첫번째 주말인 25일부터 27일에는 30만원 이상 구매고객 대상으로 소노비 브랜드의 패션백을, 두번째 주말에는 크로스백을, 세번째 주말에는 캐리어백을 증정할 계획이다. 25일부터 27일까지 1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키스 해링 에코백을 증정하는 한편 이번 여름세일에는 세일율도 높아져 76.3%의 브랜드가 세일 및 가격인하에 들어가는 가운데 빈폴, 폴로, 타미힐피거 등 인기브랜드의 시즌 OFF 30%가 함께 진행된다. 잡화팀에서는 1층에서 헤라와 엘리자베스아덴을 비롯한 유명화장품 브랜드에서 10만원대 제품에 10종 기획샘플세트를 증정하는 행사가 첫 주말 3일간 진행한다. 식품팀은 상반기결산 창고대공개전이 주말 동안 열려, 품목별로 1일 100명에게 선착순으로 할인판매한다. 백화점 관계자는“아시아 1등 기업의 영예는 고객의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이번 여름세일은 이러한 성원에 보답하는 의미로 풍성한 행사와 푸짐한 사은선물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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