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문화원, 6월 5일 ‘호국보훈 유월음악회’ 개최건양대 문화콘서트홀에서 열려…정미조·안치환·양지은 등 출연, 티켓 예매는 5월 16일부터
논산문화원(원장 권선옥)은 오는 6월 5일(목) 저녁 7시 30분, 건양대학교 문화콘서트홀에서 ‘호국보훈 유월음악회’를 개최한다고 5월 8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논산시가 주최하고 논산문화원이 주관하며,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나라를 위해 희생한 이들의 정신을 기리고, 국민 모두가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행사로 매년 이어지고 있다.
공연에는 ▲논산시립합창단을 비롯해 ▲가수 정미조 ▲국악인 박애리와 팝핀현준 부부 ▲팝핀현준 크루 ▲가수 안치환 ▲트로트 가수 양지은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인들이 출연해 약 100분간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5월 16일(수) 오전 10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진행되며, 논산시민과 사이버 논산시민은 1만 원에 관람할 수 있다.
논산문화원 측은 “이번 유월음악회는 세대를 아우르는 출연진의 공연을 통해 호국보훈의 의미를 문화로 전하고, 시민들에게 깊은 울림과 함께 따뜻한 위로의 시간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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