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아트센터, 밴드 콘서트 <자우림Ⅹ로맨틱펀치> 개최6월 27일 오후 7시, 두 밴드의 열정과 감성으로 물드는 여름 밤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 오는 6월 27일(금) 오후 7시,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밴드 콘서트 <자우림Ⅹ로맨틱펀치>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5년 ‘소극장 페스타’의 세 번째 기획공연으로, 논산만의 차별화된 공연 콘텐츠를 개발하고, 수준 높은 중소극장용 작품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에는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자랑하는 록밴드 자우림과 화려한 퍼포먼스와 에너지로 주목받는 로맨틱펀치가 함께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짜릿한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자우림은 보컬 김윤아를 중심으로 이선규(기타), 김진만(베이스)으로 구성된 대한민국 대표 혼성 록밴드로, 1997년 ‘헤이 헤이 헤이’로 데뷔해 ‘하하하쏭’, ‘스물다섯 스물하나’, ‘매직 카펫 라이드’ 등 수많은 히트곡을 통해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로맨틱펀치는 배인혁(보컬), 콘치·레이지(기타), 트리키(드럼)로 구성된 4인조 록밴드로, ‘토요일 밤이 좋아’, ‘메이데이 메이데이’ 등 다수의 곡으로 뜨거운 무대를 이어가고 있다. 관람료는 전석 20,000원이며, 논산시민 및 사이버논산시민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매는 5월 29일(목) 오전 11시부터 논산아트센터 누리집(https://www.nonsan.go.kr/arthall/)을 통해 가능하다. 논산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자우림과 로맨틱펀치가 함께하는 이번 공연이 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채롭고 질 높은 문화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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