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들의 해우소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트위터는 화장실의 낙서 같은 것으로 이전의 게시판과 비슷하나 다시 찾지 않는 화장실처럼 지나가는 추억인 것 입니다. 최근 트위터가 엄청난 유행을 타고 있다. 그 이유 가운데 하나는 기존의 인터넷 문화와 다르기 때문입니다. 기존 인터넷 댓글은 익명으로 글을 쓸 수 있는 게시판에 화장실의 낙서 같은 글을 써놓고 남 몰래 다시 자신이 쓴 글을 찾아와서, 자신의 글에 대한 반응을 살피고 댓글이라도 달리면 다시 댓글을 다는 방식이 기존의 게시판 방식이었습니다. 그러나 트위터는 다릅니다. 트위터는 구독자(팔로어)들이 내 글을 모두 읽는 것도 아니고 흘러가는 타임라인에서 우연히 보면 좋고 안봐도 상관이 없는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계룡일보는 이런 트위터가 되기 위해 지역민들의 여론을 수렴할 트위터((@gyeryongnews.twitter.com)를 개설 했습니다. 계룡일보는 독자들의 고민이나 제보를 실시간으로 받아 트위터를 통해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풀어드리겠습니다. 트위터의 장점은 서로 간섭하지 않고 크게 관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계룡일보는 트위터를 통해 독자들 상호간의 인맥구축과 감정의 해우소(화장실)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수많은 잡담창고라고 생각하시고 계룡일보 트위터로 놀러오세요. ※트위터는 약자로 트윗이라 쓰여지며 인터넷에서 twitter.com으로 들어오거나 스마트 폰으로 접속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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