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논산문화관광재단, ‘꿈의 무용단 논산’ 정기공연 개최11월 23일,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서 <찬란한 시간의 빛을 춤출때> 공연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백성현)은 오는 11월 23일 오후 4시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2025 꿈의 무용단 논산 정기공연 <찬란한 시간의 빛을 춤출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꿈의 무용단 논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지역 아동·청소년에게 예술적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논산문화관광재단은 3년 차 성장거점으로서 단원들이 무용을 통해 자기 표현력과 예술적 감성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단원들은 올해 지역 행사와 연계한 야외공연 <춤의 정경>, 명재고택에서 열린 첫 정기공연 <배롱나무의 시간> 등을 통해 지역의 역사와 공간을 무용으로 재해석하며 큰 호평을 받았다.
이번 정기공연 <찬란한 시간의 빛을 춤출때>에서는 어린이 안무가들이 일상에서 느낀 색감과 소리, 감정을 무용으로 풀어내며 8개월간의 예술적 성장을 선보인다. 또한 ‘선샤인랜드 1950스튜디오’와 ‘명재고택’에서 촬영된 댄스필름을 처음 공개해, 무용·영상·공간을 아우르는 융합 예술로 확장된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진호 논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꿈의 무용단 단원들이 8개월간 열정과 노력을 다해 준비한 공연인 만큼, 많은 시민들이 함께 오셔서 아이들의 성장을 응원해 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아동·청소년들이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더 큰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논산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041-730-2922로 하면 된다.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