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롯데백화점(점장 심경섭)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기승를 무리고 있어 고객만족 서비스 차원에서 주말과 휴일에 고객들에게 얼음생수를 제공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지난 18일부터 오는 8월 22일까지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주차장 입구와 여성전용주차장 입구 2곳에서 입차 고객대상 시원한 얼음 생수를 무료로 증정하는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어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백화점을 찾는 고객들을 배려해 주말 피크타임을 이용해 직원들이 직접 고객들에게 시원한 음료를 제공하고 있다. 고객 김모씨(55, 선화동)는“후덕지끈한 날씨로 불쾌지수가 올라가는 시간에 백화점 직원들이 시원한 생수를 줘서 한결 즐거운 마음으로 쇼핑을 할 수 있었다”며“작은 정성이 고객들에게 큰 만족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백화점 관계자는“주차장은 백화점의 첫인상과 직결되는 장소여서 아주 작은 부분까지도 신경을 쓰고 있다”며“직원들의 정성으로 고객만족 서비스에 더욱 만전을 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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