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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보행이 1일부터 전면 시행됨에 따라 보행속도는 1.2~1.7배가 증가하고 보행자 간 충돌은 7~24% 감소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우측 보행이 전면 시행된 1일 대전도시철도 정부청사역 이용고객들이 질서정연하게 우측으로 보행하고 있으며 우측보행 전면 시행으로 심리적 안정감은 물론 보행자 간 충돌 횟수가 7~24% 감소하고, 보행속도는 1.2배~1.7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대전도시철도공사는 우측보행 전면시행에 대비, 지난 해 우측보행에 맞춰 에스컬레이터 운행방향을 바꾸고 역사 내 계단과 출입문 등 200여 곳에 유도표시를 붙여 우측보행을 안내해 왔다.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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