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S국제학교, 24일 죽전캠퍼스에서 신입생 입학설명회

‘행복한 교육으로 세계를 변화시키는 인재 양성의 요람’

남은지 | 기사입력 2010/04/23 [16:56]

BHCS국제학교, 24일 죽전캠퍼스에서 신입생 입학설명회

‘행복한 교육으로 세계를 변화시키는 인재 양성의 요람’
남은지 | 입력 : 2010/04/23 [16:56]
▲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하고 있는 BHCS국제학교의 모습     © 남은지
“우리학교는 ‘행복한 학교’를 추구하는 학교입니다. 학생들의 재잘거림이 있고, 웃음이 있는 학교라는 점이 저희 학교의 자랑이라면 자랑입니다. 오늘이 행복하지 않으면 미래도 행복할 수 없잖아요”


개교 6주년을 맞는 BHCS(http://www.bhcs.co.kr) 설립자이자 이사장인 김홍렬 목사(분당 한마음교회)는 학교에 대해 “‘행복한 학교’, ‘기독교 교육’ ‘글로벌 인재양성’ 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미국대학진학에 관심이 있는 학생이나 학부모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학교”라고 소개했다. BHCS는 오는 4월 24일 10시 30분, BHCS 죽전캠퍼스에서 신입생 입학설명회를 진행한다.

BHCS는 자연 친화적인 아름다운 캠퍼스에서 마음껏 뛰어 놀며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독교 학교다. BHCS국제학교는 ‘행복한 학교’를 추구한다. 공교육의 획일화를 탈피하여 학생 개개인의 자질과 능력이 발현되도록 교사와 학교, 그리고 부모가 함께하는 교육을 추구하고 있는 것이다. 학생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자기주도적인 학습을 지향하며 개개인의 특성을 중시하는 교육이 학생들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는 신념으로 학교를 이끌어가고 있다.

특히 ‘크리스천 스쿨’로 정체성이 확실한 학교이다. 기독교 인재양성의 목표를 가지고 매일 성경으로 첫 수업을 시작한다. 또한 채플과 신앙수련회, 저소득층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사회봉사활동, 필리핀 빈민가로 떠나는 미션트립에 참여해 인성교육에도 힘쓰고 있어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보낼 수 있는 학교로 떠오르고 있다.

BHCS는 세계 지도자와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의 문화적 수준을 함양하도록 학생들을 육성하고 있다. 아이들은 언어능력과 함께 창의력, 문화적 수준까지 국제적 기준에 적합한 인물로 태어난다. 특히 미국 사립대 등 해외 명문대를 목표로 하는 학생들이 선택할 수 있는 유력한 대안이 되고 있다. 우수한 교사를 미국으로부터 충원해 소수정예 맞춤형교육을 실현하고 있으며, 미국대학이 요구하는 다양한 요구를 인지하여 그에 맞는 커리큘럼을 운영함으로써 다양한 경험과 특기를 살릴 수 있는 교육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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