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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가 오는 6.2 지방선거 분위기 편승 등 기강해이 사례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본청 및 산하기관에 대한 공직기강 확립 감찰에 들어갔다.
시는 권오인 계룡시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복무기강점검단을 3개반 10명으로 구성하고 오는 6월2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감찰활동은 시 본청, 직속기관, 면.동 등을 대상으로 공직자 복무위반 사항, 금품.향응수수 등 공무원 행동 강령 위반사항, 지방선거 공무원 줄서기, 공직자의 선거중립 의무 위반 등에 대해 중점 전개한다. 또 정당한 사유없이 민원사무처리를 지연하거나 반려하는 부당한 민원사례, 불법, 무질서 묵인, 시민불편 사항 저해 행위 등을 점검해 시민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점검한다. 시 관계자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사회 줄서기, 편가르기 등 공직자들이 선거 분위기에 편승하는 등 공직기강 해이를 막기 위해 예방 감찰 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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