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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는 태풍·호우·지진·대설 등 자연재해와 화재·폭발등 인적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귀중한 인명과 재산보호등 재난을 사전예방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한 능동적인 재난관리 체제를 구축하고 각급 재난관리 책임 기관 간 공조·협력체계 구축으로 위기대응 매뉴얼의 실효성을 제고하며 실제적 재난상황에 입각한 맞춤형 훈련을 통한 재난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2010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실시하기로 했다.
훈련 첫날은 대규모 풍수해등 자연재난 대응훈련으로 가상적 태풍 내습 으로 인한 풍수해 발생상황에 따라 전공무원의 비상소집 응소 훈련을 시작으로 메시지에 따른 풍수해 도상훈련을 실시하며, 둘째 날은 지진등 복합재난 대응훈련으로 민방공 경보발령에 따라 대피훈련과 작년에 북한의 황강댐 방류에 따른 임진강 수난사고 인명구조 훈련이 실시되고, 셋째날은 대테러 폭발 화재등 대형 인명피해 재난대응 훈련으로 이루어진다. 시에 따르면 여름철 재난재해에 대비로 실시되는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은 민·관·군의 재난대응 협력체제 구축의 일환으로 실제상황 부여에 구조단이 현지에서 출동하는 등 실질적 훈련에 인력·장비·시스템의 작동점검과 민관협력 및 훈련 상황 평가 반에 시민참여로 평가 반을 구성하였으며 훈련 목표가 안전관리 및 재난대응 역량강화에 있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의양뉴스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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