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은 충남 연기군 조치원읍 신안리 일대 '세종 e편한세상'을 분양 중이다. '세종 대림 e편한세상'은 지하 2층부터 지상 10∼20층의 12개동 규모이며, 전체 983가구의 대단지로 구성되어 있다. 단지가 들어설 신안리는 세종 특별자치시에 편입, 앞으로 세종시의 대표적인 수혜지역으로 떠오르는 곳으로 세종시까지 차로 10∼20분 정도 거리이며, 국도 1호선에 접해있어 세종시의 관문이자 배후주거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KTX 분기점인 오송역까지 3.6㎞, 경부선 조치원역까지 1.8㎞, 경부고속도로 청주 IC까지는 9㎞ 거리로, 교통의 요지로 평가받고 있다. 금년 7월부터 세종 특별자치시로 지정됨에 따라 국무총리실을 시작으로 2015년까지 52개 기관, 총 1만3천여명의 공무원이 이주할 계획이다. 세종시 내 공공기관 이전에 따른 인구 유입과 인근의 국제 과학비즈니스 벨트 기능지구인 오송 제1·2생명과학단지와 오창 제2산업단지 조성이 본격화하면 지속적인 수혜가 예상된다. '세종 e편한세상'은 주변에 동림산과 남성산 등 자연림이 있으며, 단지의 3분의 1 정도를 조경공간으로 꾸며 생활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인근에 신안저수지가 있어 최고의 조망권도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에 신봉초교·조치원중·조치원여고·세종고(구 조치원고)·고려대 세종캠퍼스·홍익대 세종캠퍼스 등이 있어 교육환경이 좋고 홈플러스 조치원점과 농수산물유통센터 등 각종 편의 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입주민이 각자의 생활 습관에 맞춰 최적의 에너지 소비를 할 수 있도록 쌍방향 에너지 관리시스템(EMS)을 자체 개발했다. 아파트 내부에 설치된 월 패드(Wall Pad)를 통해 에너지 소비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받을 수 있다. 분양가는 주변보다 약 3천만∼8천만원 저렴한 3.3㎡당 480만원대이고, 계약 즉시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입주는 2013년 2월 예정이다. 분양문의(041-868-7315) /권기택 기자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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