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e편한세상 3.3㎡당 480만원대 분양

계룡일보 | 기사입력 2012/05/18 [14:46]

세종시 e편한세상 3.3㎡당 480만원대 분양

계룡일보 | 입력 : 2012/05/18 [14:46]
▲    대림산업이 연기군 조치원읍 신안리에 분양 중인 '세종 e편한세상' 조감도.




대림산업은 충남 연기군 조치원읍 신안리 일대 '세종 e편한세상'을 분양 중이다. '세종 대림 e편한세상'은 지하 2층부터 지상 10∼20층의 12개동 규모이며, 전체 983가구의 대단지로 구성되어 있다.

단지가 들어설 신안리는 세종 특별자치시에 편입, 앞으로 세종시의 대표적인 수혜지역으로 떠오르는 곳으로 세종시까지 차로 10∼20분 정도 거리이며, 국도 1호선에 접해있어 세종시의 관문이자 배후주거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KTX 분기점인 오송역까지 3.6㎞, 경부선 조치원역까지 1.8㎞, 경부고속도로 청주 IC까지는 9㎞ 거리로, 교통의 요지로 평가받고 있다.

금년 7월부터 세종 특별자치시로 지정됨에 따라 국무총리실을 시작으로 2015년까지 52개 기관, 총 1만3천여명의 공무원이 이주할 계획이다.

세종시 내 공공기관 이전에 따른 인구 유입과 인근의 국제 과학비즈니스 벨트 기능지구인 오송 제1·2생명과학단지와 오창 제2산업단지 조성이 본격화하면 지속적인 수혜가 예상된다.

'세종 e편한세상'은 주변에 동림산과 남성산 등 자연림이 있으며, 단지의 3분의 1 정도를 조경공간으로 꾸며 생활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인근에 신안저수지가 있어 최고의 조망권도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에 신봉초교·조치원중·조치원여고·세종고(구 조치원고)·고려대 세종캠퍼스·홍익대 세종캠퍼스 등이 있어 교육환경이 좋고 홈플러스 조치원점과 농수산물유통센터 등 각종 편의 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입주민이 각자의 생활 습관에 맞춰 최적의 에너지 소비를 할 수 있도록 쌍방향 에너지 관리시스템(EMS)을 자체 개발했다. 아파트 내부에 설치된 월 패드(Wall Pad)를 통해 에너지 소비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받을 수 있다.

분양가는 주변보다 약 3천만∼8천만원 저렴한 3.3㎡당 480만원대이고, 계약 즉시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입주는 2013년 2월 예정이다. 분양문의(041-868-7315)

/권기택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PHOTO News
메인사진
[표지초대석] 딸기와 함께 자란 아이들
메인사진
[와이어아트 전시회] 이현 작가의 철선(鐵線)이야기
메인사진
[놀뫼 어린이 동화마을] 정재근 원장의 『풍덩말에서 온 작은 영웅, 을문이』 3
메인사진
[기획특집]오페라마 <인생사용설명서>가 던진 화두, "논산의 유산, 세계로 확장되다"
메인사진
[소통공간] 유권자의 시간, 그리고 책임의 무게
메인사진
[특별대담] 돈암서원 김선의 원장 "오페라마 <인생사용설명서>, 예학의 정신을 오늘의 삶으로 확장하는 문화적 선언"
메인사진
[여행을 찍다] 수로와 선로 사이, 태국이 건네는 ‘뜨거운 생명력’
메인사진
[문화가 산책] 세계적인 예술인의 집결지, 논산 강경
경제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