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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예술의전당은 다음달 5일 어린이날 예술의 전당 아트홀에서 오전 11시와 오후 2시, 2회에 걸쳐 어린이날 맞이 특선공연을 펼친다.
이번 공연은 베토벤의 사랑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것으로 '프록스'란 제목으로 펼쳐진다. 베토벤을 개구리로 변신시킨 '클래식 뮤직드라마 프록스'는 재미와 감동이란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수준높은 공연이다. 이 공연은 온 가족이 함께 관람 할 수 있으며 악성 루드비히 반 베토벤을 무지개 마을의 작곡하는 개구리, 베토벤으로 코믹화 시켰다. 예술의 전당 관계자는 "클래식 음악의 재미와 즐거움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공연에 어린들의 많은 관람이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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