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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병원(원장 하영일)은 오는 15일 오후 2시 병원 11층 대강당에서 만성 폐쇄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와 가족,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강좌는 ▲만성폐쇄성폐질환에서의 금연의 중요성과 금연법(호흡기내과 나문준 교수) ▲만성 폐질환 환자를 위한 호흡체조(김인협 교육간호사) ▲만성 폐질환에 대한 질의응답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만성폐질환은 폐에 손상이 와서 점점 호흡이 힘들어 지는 질환으로 흡연과 가장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금연에 성공하는 경우 폐기능의 하락율을 감소시키고 일부 환자는 초기에 폐기능의 향상도 기대할 수 있다. 이번 공개강좌는 사전접수 없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건양대학교병원 호흡기내과(042-600-9100)로 하면 된다.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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