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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영 계룡시의원이 2014년1월 5일(일) 계룡시장 출마선언을 하였다.
“지금 계룡 시민들이 갈망하는 것은 소통행정, 체감행정, 신뢰행정”이라며“시장이 되면 먼저 충분히 소통하고 정직하고 청렴하게 시정을 펼쳐 신뢰받는 시장이 되겠다”며“ 무엇보다 공감할 수 있는 공정하고 객관적인 인사관리를 통해 공무원들이 시민들만 바라보며 신바람 나게 일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김학영의원은 “기자들이 찾아오는 기자회견 형식을 지양하고 찾아가는 출마의 변을 이메일과 전화로 전 한다”며 이메일로 출마의 변을 알렸다. “그동안 의정활동을 통해 누구보다 계룡시의 문제점과 약점, 강점 등을 잘 알고 있으며, 시민들로부터 충분히 검증된 능력과 자질 신뢰를 바탕으로 확실하게 ‘준비된 계룡시장’”임을 강조 했다.
김학영의원 계룡시장 출마의 변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복 많이 받으세요.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 하시길 소망합니다. 저는 그동안 신뢰를 바탕으로 정직한 의정활동, 청렴한 의정활동, 성실한 의정활동을 펼쳐 왔습니다. 현재 제3대 계룡시의회 재선의원으로 의정활동 8년차로 일해 오며 2대 후반기에는 의장을 역임한 바 있습니다. 의정활동 전에는 육군 중령으로 예편하기 까지 30년간 조국 수호에 헌신해 왔고, 전역 후에는 지역에서 9년간 자영업(독서실) 경영을 통해 민생과 눈높이를 같이 해 오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경력은 인구 절반이 군인층이고 업종이 서비스업, 자영업을 주류로 이루는 계룡시 여건에 맞춤형 경력이라 할 만큼 시민의 생활과 함께 해 왔습니다. 그동안 의정활동에서는 2008년부터 2011년까지 4년 연속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및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는 시민을 위한 전국 최고의 의정활동을 인정받음과 동시에 검증된 능력과 전문성이라고 자부합니다. 아울러 청렴, 정직, 성실 등 공직자가 갖추어야 할 덕목에 대해서도 시민들의 신뢰를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 시민들이 갈망하는 것은 소통행정, 체감행정, 신뢰행정입니다. 시민, 시장, 공무원간에 허심탄회하게 소통되고, 시민이 일상생활에서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질적이고 내실 있는 행정이 이루어져 하며, 시민이 작은 일상생활에서부터 공무원들을 진정으로 고마워하는 감동 행정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저는 시장이 되면 먼저 충분히 소통하고 정직하고 청렴하게 시정을 펼쳐 신뢰받는 시장이 되겠습니다. 시장이 모범을 보여 공무원들에게도 같은 덕목을 요구해 나가겠습니다. 무엇보다 공무원들에 대해서는 공감할 수 있는 공정하고 객관적인 인사관리가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공무원들이 시민들만 바라보며 신바람 나게 일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공무원들은 창의력과 사명감, 책임감, 시민을 섬기는 분위기로 확산될 것입니다. 이와 같은 공직사회의 일신을 통해 명품계룡 건설을 위해 첫째 천혜의 명산 계룡산 자락을 끼고 있는 계룡시의 청정과 수려함을 잘 살려 최고 전원도시를 만들겠습니다. 둘째 학부모들의 높은 교육열과 학생들의 높은 학업성취도, 갖춰진 학교 인프라를 바탕으로 학부모, 학교, 교육청, 지자체가 협력하여 일류 교육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셋째 소상공인·대형 유통점 상생과 지역상권 저해 요소 척결, 재래시장 활성화, 로컬후드직매장 등을 통해 지역경제를 살리겠습니다. 넷째 계룡시 일자리 안내센터 활성화와 계룡대 취업지원센터와 연계, 창업교육센터 설립, 소상공인 활성화 등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힘쓰겠습니다. 다섯째 시민의 정체성과 자긍심 고양 등을 통해 민·군 화합 단결을 이루겠습니다. 저는 누구보다 계룡시의 문제점과 약점, 강점 등을 잘 알고 있으며, 시민들로부터 충분히 검증된 능력과 자질 신뢰를 바탕으로 확실하게 ‘준비된 계룡시장’이라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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