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지역업체 경영안정자금 20억원 융자지원

오는 16일부터, 지역업체 자금난 해소 기대

논산계룡신문 | 기사입력 2014/01/09 [12:35]

계룡시, 지역업체 경영안정자금 20억원 융자지원

오는 16일부터, 지역업체 자금난 해소 기대
논산계룡신문 | 입력 : 2014/01/09 [12:35]

계룡시(시장 이기원)는 지역업체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올해 20억원의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육성자금을 융자지원 하기로 하고 오는 16일부터 29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신청대상은 중소기업의 경우 주된 사업장이 관내 소재하는 제조업체이며, 소상공인은 도‧소매업, 음식업, 서비스업 등으로 관내 사업장이 소재하고 대표자가 거주하는 업소이다.

업체당 융자한도는 중소기업 3억원, 소상공인 5천만원 이내로 융자금 대출금리의 3%를 2~3년동안(2년거치 일시상환, 1년거치 2년 균등상환) 이자 차액을 보전할 계획이며, 사실상 휴‧폐업중이거나 금융기관의 여신거래가 불가능한 업체는 신청이 불가능하다.

신청방법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재된 융자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하여 계룡시청 경제교통과(☎042-840-2521∼2)로 접수하면 된다.

시는 충남신용보증재단 및 금융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해 경영안정자금을 신속하게 대출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할 계획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PHOTO News
메인사진
[표지초대석] 딸기와 함께 자란 아이들
메인사진
[와이어아트 전시회] 이현 작가의 철선(鐵線)이야기
메인사진
[놀뫼 어린이 동화마을] 정재근 원장의 『풍덩말에서 온 작은 영웅, 을문이』 3
메인사진
[기획특집]오페라마 <인생사용설명서>가 던진 화두, "논산의 유산, 세계로 확장되다"
메인사진
[소통공간] 유권자의 시간, 그리고 책임의 무게
메인사진
[특별대담] 돈암서원 김선의 원장 "오페라마 <인생사용설명서>, 예학의 정신을 오늘의 삶으로 확장하는 문화적 선언"
메인사진
[여행을 찍다] 수로와 선로 사이, 태국이 건네는 ‘뜨거운 생명력’
메인사진
[문화가 산책] 세계적인 예술인의 집결지, 논산 강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