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세외수입, 환경개선부담금 납부 편리해져요”

논산시, 이달 14일부터 ‘간단e납부’서비스 본격 시행

논산계룡신문 | 기사입력 2014/01/13 [13:12]

“지방세외수입, 환경개선부담금 납부 편리해져요”

논산시, 이달 14일부터 ‘간단e납부’서비스 본격 시행
논산계룡신문 | 입력 : 2014/01/13 [13:12]

그동안 공과금 전용 수납기를 이용하거나 은행창구에서 납부 가능했던 지방세외수입, 환경개선부담금 납부방법이 편리해진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이달 14일부터 지방세외수입과 환경개선부담금 납부 편의를 위해 시범운영을 마친 새로운 납부체계인「간단e납부」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납부고지서가 없어도 은행 현금입출금기에서 통장 또는 신용(현금)카드를 이용해 지방세외수입, 환경개선부담금을 납부할 수 있다.


또 거주 지역별로 납부 가능한 은행이 정해져 있어, 다른 지역의 지방세외수입, 환경개선부담금 납부가 불편했으나, 앞으로는 전국 모든 은행에서 납부 가능하다.


아울러 은행 현금입출금기(타사카드 900원 수수료 발생), 위택스, 인터넷지로 등에서도 국내 모든 신용카드로 수수료없이 납부 가능하며, 위택스 (http://www.wetax.go.kr)를 통해서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지방세외수입, 환경개선부담금「간단e납부」서비스 이용활성화를 위해 금융기관을 비롯해 현수막, 홍보 안내문 등을 활용하여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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