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설 연휴를 맞아 음식물쓰레기가 다량 발생되고, 귀향(경)차량이 집중되는 주요 도로변의 쓰레기 투기행위가 반복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을 수립 추진한다. 시는 청결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설 연휴기간 생활쓰레기의 신속한 수거 및 무단투기 계도와 단속 등을 실시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사전 점검과 환경오염사고 예방에 역점을 두고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달 27일 오전 10시부터 민·관·단체 약 300여명이 참여해 논산시 오거리 전용주차장을 중심으로 5개 구간별로 설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한다. 또한 설 연휴 기간 중 다량의 생활쓰레기 발생이 예상됨에 따라 쓰레기 수거지연 처리로 인한 주민 불편사항이 발생되지 않도록 생활쓰레기 처리 상황실을 설치해 상시 근무 할 계획이다. 아울러 1개반 2명으로 근무조를 편성, 연휴기간 내 관내 폐수 다량배출업소, 환경기초시설, 문제업소 등 오염우심 하천에 대한 순찰을 강화해 환경오염 발생이 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김종의 환경과장은 “특히 설 연휴 기간은 음식물쓰레기가 많이 발생되는 시기인 만큼 가정에서 꼭 필요한 음식만 준비해 음식물쓰레기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