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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소방서(서장 오영환)는 설 연휴를 맞아 관내 안전사고의 사전예방과 유사시 신속한 대응조치를 위해 오는 29일부터 2일까지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간다. 특별경계근무에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1,014명, 장비 45대를 동원 화재시 대형인명 및 재산피해 발생이 우려되는 화지중앙시장을 비롯해 대형화재취약대상 24개소에 대하여 화재예방 순찰을 강화하고, 시장과 터미널 등 유동인구밀집지역에 대해서도 화재예방지도와 상시 순찰을 통한 화재위험요인제거 활동을 24시간 감시체제에 들어간다. 또한 응급환자 발생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귀성객 밀집장소인 터미널 구급차를 전진 배치하고 연휴기간 당직 의료기관 및 약국 현황을 파악, 주민 불편을 최소화 할 방침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설 연휴 시민의 안전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라며 “각종 안전수칙을 준수해 단 한건의 사고도 발생치 않도록 안전에 만전을 기해 한해를 시작하는데 보다 철저한 경계근무에 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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