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보건소(소장 신순천)는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 해소와 건강증진을 위한 건강교실을 운영하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달 19일부터 시청 대회의실에서 운영중인 건강UP 체중DOWN"프로그램은 평소에 건강과 운동에 관심은 있지만 여건상 운동 실천에 어려움이 있고 바쁜 직장인들에게 운동의 계기가 될 수 있게 하기 위해 추진하는 프로그램으로 다음달 17일까지(화, 목요일 오후 18:10~19:10)까지 진행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 전원을 대상으로 혈압 등 5대 건강수치를 측정해 개인별 건강상담 및 체력에 대해 운동처방사, 영양사, 간호사 등 3인으로 구성된 건강교실전문팀에게 개별 상담 및 능력별 맞춤형으로 지도를 받고 있다. 이와 함께 개인별 건강 측정결과 BMI 25이상인 위험행태 대상자에게는 문자메세지 등 전화상담 등이 매일 매일 이루어져 건강위험행태의 나쁜습관에서 빠져나올 수 있도록 실제로 피부에 와닿는 상담 및 지도를 병행하고 있다. 건강교실에 참여하고 있는 강모씨(44세)는 “바쁜 직장생활로 인한 불규칙한 식사와 운동부족으로 야기될 수 있는 비만과 만성병을 예방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직장생활에 활력이 되고 있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건강교실에 참석하기를 희망하는 직장인이나 지역주민 누구든지 참여가 가능하니 건강증진담당(042-840-3533)으로 신청하면 된다.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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