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시장 임성규)는 오는 6월 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문화의 거리 광장과 화지시장에서 문화의 거리 공연을 풍성하게 개최한다. 논산청년회의소에서 주관하고 문화의 거리 광장상인 및 화지시장상인협의회의 협조로 개최되는 문화의 거리 공연은 매주 관내 문화예술공연단체 2팀의 공연이 펼쳐 질 예정이다. 지난 1일에는 ‘전통예술단 마당굿’의 신명나는 국악공연과 ‘탑밸리’의 밸리댄스 공연, 지난 8일에는 ‘논산시립합창단’과 ‘탑밸리’의 공연이 펼쳐져 시민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매주 토요일마다 펼쳐지는 문화의 거리 공연은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공연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문화예술에 대한 욕구충족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주변상가 및 재래시장의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아울러 논산시 관내 문화예술 공연단체를 발굴하고 공연기회를 부여함으로써 논산의 문화예술 수준향상을 가져오는 부수효과도 기대된다. 한편 시 관계자는 “연산이나 강경시장 등에서도 개최할 수 있도록 이동식 무대를 제작하여 공연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시민들을 찾아가는 공연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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