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 논산시 합동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오는 14일까지 자연재난, 지진재난, 인명피해 재난 대응훈련 실시
계룡시와 논산시는 ‘2010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12일부터 14일까지 2박 3일간 실시한다.
이번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안전한국(Safe Korea) 실현을 목표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실시되는 범정부차원의 종합훈련으로 1일차에 대규모 풍수해 등 자연재난 대응훈련, 2일차는 지진등 복합재난 대응 훈련, 3일차에는 대형인명피해 재난대응 훈련으로 진행된다. 특히, 2일차에 실시되는 지진 등 복합재난 대응훈련은 13일 오전10시부터 논산시 공설운동장에서 실제 현장훈련으로 진행되며 형식적이고 의례적인 훈련에서 탈피해 소방서와 보건소 등의 실제근무지에서 소방차와 구급차 등이 출동해 재난상황에 대응하게 된다. 이번 현장훈련은 지진발생에 따른 대피 및 인명구조, 사무실에 난입한 폭도진압, 화재진압, 테러훈련, 이재민구호, 사회기반시설 복구의 순으로 이루어지며 25개기관?단체 500여명의 인력과 헬기를 비롯한 40여대의 장비가 투입된다. 시 관계자는 “계룡시와 합동으로 진행하는 도 단위 현장훈련으로 관계기관, 시민단체 등과 유기적인 공조와 협력으로 재난대응능력을 한 단계 높이는 실질훈련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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