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보건소 정신보건센터(소장 한정현)는 매월 둘째주 화요일마다 대전교도소 논산지소 수용자의 건전한 수용생활과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정신건강증진 상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실시되는 교육은 수용자들에 대한 정신과적 상담 및 재활프로그램과 근무직원들의 건강한 직장생활 영위를 위한 정신건강관련 교육, 상담 및 자가진단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논산시보건소는 지난 11일 대전교도소 논산지소에서 60명의 수용자 및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알코올과 반사회성’(백제병원 정신과 전문의 정승용)이란 주제로 1시간동안 진행했으며 또한 수용자와 직원에 대해 우울증, 직무스트레스, 알코올 중독등 자가 선별검사를 실시했다. 대전교도소 관계자는 “정신과적 문제를 동반한 강력범이 사회문제가 되고 있어 이들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 등을 통해 수용자의 안정적인 수용생활 도모 및 출소 후에도 건강한 사회생활을 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논산시정신보건센터 관계자는 “수용자의 건전한 수용생활과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적절한 치료와 처우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상담과 교육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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