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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농업기술센터가 관내 도시민 30여명을 대상으로 원예활동 생활화 교육을 다음달 23일까지 총7회에 걸쳐 실시한다.
시민건강증진 및 건전한 취미활동 양성, 화훼류 소비문화 조성 등을 목적으로 마련된 이번 교육은 지난 12일부터 시작됐으며 회가 거듭될수록 참가자들로 하여금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교육은 현대인의 생활에 있어 식물의 기능성 및 역할이 증대됨에 따라 식물의 유지관리 및 병해충 관리법, 번식방법 등 이론교육과 공기정화 식물을 이용한 실내공간을 장식할 수 있는 테라리움, 디쉬가든, 허브리스 등을 다룬 다양한 그린인테리어 실습교육으로 병행 추진되고 있다. 이종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교육은 이론과 실습이 병행 추진되어, 교육과정을 마친 후 가정에서의 손쉬운 원예활동이 가능해 질 것으로 판단된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방법을 발굴 확대해 나감으로써 원예활동 생활화가 빠른 기간 내 정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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