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농산물사이버장터 ‘팜포유’ 농가회원인 조흥환(54세, 광석면 천동리)씨는 노지보다 50일 정도 빨리 생산된 시설 햇자두를 수확하기 시작했다. 출하는 300g으로 소포장, 1.5㎏ 상자 단위로 전국 소비자에게 판매될 예정이며 특히, 논산시 농산물 전자상거래 운영 사이트인 ‘팜포유www.farm4u.co.kr)’를 통해 20명 선착순으로 원판매가 보다 14% 저렴하게 판매하는 공동구매 이벤트를 실시하는 등 새로운 판매방식을 도입해 소비자로부터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특히, 자두는 비타민C와 항산화물질을 함유하고 특유의 새콤한 맛으로 예비엄마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팜포유’의 회장인 김학범(40세)씨는 “앞으로도 품질 좋은 관내 농산물의 다양한 판매방식 도입으로 농가소득 증대와 소비자에게 어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