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주소사용으로 길 찾기 편해졌다.

도로명시설물(도로명판 1,638개, 건물번호판 3만 7700개) 설치완료

계룡일보 | 기사입력 2010/05/14 [12:21]

도로명주소사용으로 길 찾기 편해졌다.

도로명시설물(도로명판 1,638개, 건물번호판 3만 7700개) 설치완료
계룡일보 | 입력 : 2010/05/14 [12:21]
논산시는 기존 지번주소의 불안전한 위치정보 때문에 발생하는 비용과 물류비 등 사회적비용 절감과 소방, 방범, 긴급구조를 위해 시 전역 554.98㎢에 대한 D/B구축해 길 찾기가 편리해 졌다.

시는 전체도로 1,022개(2대로, 61로, 959길)에 대해 주민의견 수렴과 논산시 새주소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도로명을 결정했으며 2008년말부터 올해 4월까지 도로명판 1,638개와 건물번호판 37,700개를 시내전역에 부착하고 시민 홍보에 적극 나섰다.

도로명주소 정착 홍보를 위해 홍보 리플릿을 2만부를 제작 읍,면,동에 배부하고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juso.go.kr)와 연계해 쉽게 목적지를 찾을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민원실에는 터치스크린을 설치해 우리시에 대한 새주소 현황뿐만 아니라 관광정보, 숙박정보, 교통정보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시민통행이 많은 논산시외버스터미널 앞에 도로명주소 지역안내판을 설치, 지역을 한눈에 찾기 쉽도록 했으며 조명 설치로 늦은 밤에도 펼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권영문 종합민원과장은 “2012년부터는 도로명주소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우리시에서는 지난 2월 주소전환대책T/F를 구성해 주소전환 대상자료 수집과 공적장부 주소전환 등 새로운 제도의 안착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현재 시설물 설치가 완료된 도로명판과 건물번호판 등을 많은 시민들이 적극 활용해주시길 바란다.” 고 당부했다.

한편, 앞으로 도로명주소가 정확한 위치정보를 제공해 물류비 절감과 소방, 치안, 재난 등 응급상황에도 신속히 대처 주민 편익이 증대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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